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하반기 시범사업을 통해 건강검진 결과 등 저위험 표본데이터 37개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저위험 표본데이터란 국민건강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100만명 표본을 무작위로 추출하고, 이를 개인 식별이 불가능하도록 가명 처리한 자료다.
건보공단은 저위험 표본데이터 시범사업의 신청 절차와 활용 방법 등을 안내하기 위해 오는 10일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설명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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