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 강진] 8일만에 기적의 구조 눈앞…7개국 대원 수백명이 사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베네수 강진] 8일만에 기적의 구조 눈앞…7개국 대원 수백명이 사투

베네수엘라 연쇄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 아래에 8일째 매몰된 40대 남성 생존자를 구하기 위한 다국적 구조대의 사투가 진행 중이다.

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7개국 합동 구조팀이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의 항구도시 카티아 라마르의 건물 붕괴 현장에서 생존자 에르난 힐(43) 씨에 대한 구조 작업을 사흘째 벌이고 있다.

힐 씨의 구조 작업에는 베네수엘라, 칠레, 미국, 포르투갈,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멕시코의 7개국 구조팀 수백 명이 참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