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전 인천시장이 6·3 지방선거 때 재산 신고를 누락한 혐의 등으로 2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유정복 전 인천시장.
유 전 시장은 지난 5월14일 인천시장 후보 등록을 하며 선거관리위원회에 재산을 축소해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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