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에는 김희수 의원이, 부의장에는 이춘우 의원과 박순범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김희수 의장은 의회운영위원장과 기획경제위원장, 부의장 등을 역임한 5선 의원으로, 의회 운영과 정책·예산 분야 전반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김 의장은 취임과 함께 '도민을 위한 견제와 협력'을 핵심 가치로 제시하고, 정책 중심의 일하는 의회 구현을 목표로 한 3대 의회 혁신안을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