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협회(J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한 뒤 모리야스 대표팀 감독의 기한부 유임을 구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에서 혼다가 자신을 1년만 써보라고 제안한 것이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끝난 후 일본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모리야스 감독은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이번 북중미 대회까지 2회 연속 일본 월드컵 대표팀을 이끌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일본 대표팀의 4경기 모두 TV 중계해설을 맡았던 혼다는 일본 대표팀 감독을 맡고 싶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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