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중동전쟁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중소 수출기업을 지원한다.
시는 수출바우처 지원, 수출보험보증료 확대, 해외구매자 초청 상담회 개최 등 3개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중동상황 피해기업 우선 지원 대상에 업체 1곳당 최대 200만원씩 총 5천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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