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지방시대위원회의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서 북상면 중산마을과 가북면 몽석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후주택과 슬레이트 지붕을 손보고 재래식 화장실과 마을 안길도 새로 정비한다.
군은 마을별 현장포럼을 운영해 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취약점을 짚어내고 사업과제를 발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