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2일 “외국인투수 웨스 벤자민(33)과 총액 45만 달러(약 7억 원)에 정식 계약했고,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를 총액 20만 달러(약 3억 원)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지난달 29일 기존 외국인타자 다즈 카메론(29)을 웨이버 공시했다.
잭로그, 벤자민, 세베리노로 남은 시즌을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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