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에 제12대 도의회의 정상 개원을 위해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앞서 도의회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원 구성을 두고 2차례 만남을 가졌지만 부의장 자리를 두고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도의회는 통상 2명인 부의장 자리를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석씩 나눠 갖는 것이 관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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