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군의 B-52 전략폭격기가 이란 공습 임무를 마치고 영국 기지에서 철수했다.
미군은 이란과의 전쟁에서 모두 1만3천 개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지만, B-52가 얼마나 많은 공격에 투입됐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 페어퍼드 기지에는 B-1 랜서 전략폭격기 12대가 남아있고, 필요할 경우 미국 본토의 B-52와 B-1, B-2 스텔스 폭격기도 이란에 대한 장거리 공습에 투입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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