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달 27일 서울경마공원 관람대 지하 1층 기계실과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6년 제2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시설물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단은 AI 기반 불꽃 감지 CCTV의 작동 상태와 화재 감지·경보 시스템, 비상 대응체계를 면밀히 살피며 사고 예방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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