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대학생 아동돌봄 봉사 본격 시작… 지역사회 돌봄 공백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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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대학생 아동돌봄 봉사 본격 시작… 지역사회 돌봄 공백 메운다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들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의 든든한 멘토로 나선다.

한국마사회는 장학사업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아동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에 힘을 보탠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들이 방학 기간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하면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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