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맞아 수원SK아트리움서 ‘늦봄의 길’…이름 없는 청춘들의 뜨거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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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맞아 수원SK아트리움서 ‘늦봄의 길’…이름 없는 청춘들의 뜨거운 이야기

광복절을 맞아 수원문화재단 수원SK아트리움은 8월15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늦봄 문익환 목사와 봄길 박용길 여사, 그리고 그들과 함께 시대의 아픔을 견디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향해 걸었던 이름 없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 ‘늦봄의 길’을 선보인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자신의 청춘을 바쳤던 평범한 사람들의 선택과 용기를 함께 비추며, 과거의 역사를 오늘의 감동으로 이어가는 창작뮤지컬의 의미를 전한다.

예매는 수원SK아트리움 누리집 등에서 가능하며, 조기예매 이후에도 수원시민과 수원문화재단 ‘싹(SSAC)’ 후원회원, 수원SK아트리움 카카오톡 친구 등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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