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 한 미용실에서 8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B씨는 중상을 입었고, C씨는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발생 약 7분 만인 오전 11시 38분께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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