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는 정명희 구청장이 7월 1일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구청 청소근로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2일 밝혔다.
정 구청장은 청사 안팎을 관리하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근무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으며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청사 환경 유지와 업무 여건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구는 현장 의견을 향후 근무환경 개선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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