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받아놓고 "외부인 출입 금지"…반포 원베일리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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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받아놓고 "외부인 출입 금지"…반포 원베일리의 '두 얼굴'

재개발·재건축 당시 약속한 아파트 공공시설을 두고 입주민과 지자체 간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신반포3차·경남아파트(래미안 원베일리) 재건축 조합은 심의 과정에서 특별건축구역 인센티브를 받는 조건으로 전망대 카페 등 13개 시설을 외부인에게 개방하고 공공보행통로를 만드는 방식을 합의했다.

고덕 아르테온 역시 공공보행통로를 차단, 외부인이 출입할 경우 질서유지 부담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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