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가 올 상반기 미국에서 92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현대차·기아는 올해 1∼6월 미국 시장에서 제네시스를 포함해 92만38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제네시스 포함)는 2.7% 늘어난 48만9656대, 기아는 3.4% 증가한 43만727대로 나란히 상반기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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