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이 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들은 말 한마디가 지금까지도 가장 큰 상처로 남아 있다고 고백했다.
이준영은 2014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딛었고, 2017년부터 배우 활동을 병행하기 시작했다.
설움 딛고 넷플릭스, 그리고 입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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