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BO리그 최고의 타자로 꼽히는 LG 오스틴 딘은 기량도 뛰어나지만 동료애도 남다르다.
“우리 팬들께 LG 최초 홈런왕이라는 선물을 드리고 싶지만, 특별히 신경 쓰지 않는다.개인 기록보다는 팀 승리에 집중하고 싶다.동료들 덕분에 내가 힘을 짜낼 수 있고, 타이틀 경쟁을 할 수 있는 것 아닌가.매일 경기에 나가서 열심히 하는 게 내 역할이다.” 올 시즌 KBO리그 최고의 타자로 꼽히는 LG 오스틴 딘은 기량도 뛰어나지만 동료애도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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