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넘어 자원 강국으로…포스코 ‘트리플 코어’ 체제에 16조700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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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넘어 자원 강국으로…포스코 ‘트리플 코어’ 체제에 16조7000억 투입

포스코그룹은 2일 개최한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철강 중심의 산업자원, 리튬·양음극재·희토류를 아우르는 전략자원, LNG와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에너지자원 등 3대 축을 핵심으로 하는 ‘트리플 코어’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시장 투자자들의 시선이 가장 크게 머문 곳은 리튬을 중심으로 한 전략자원 분야다.

지분 조정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포스코홀딩스가 주도하는 전략자원 투자 사업의 종잣돈으로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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