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2세 위해 ‘절주’ 선언했는데…52도 고량주 원샷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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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2세 위해 ‘절주’ 선언했는데…52도 고량주 원샷 (독박투어)

김준호가 중국 고량주 박물관에서 52도 술을 원샷했다.

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태항산 여행 중 고량주 회사가 운영하는 이색 호텔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누리꾼들은 “강재준 닮은꼴 너무 궁금하다”, “독박즈 케미는 언제나 믿고 본다”, “김준호 삼행시 벌써 웃기다”, “고량주 호텔도 신기하다”, “이번 중국 여행도 레전드 예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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