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은 "야구 선수로서 내 신념은 몸이 허락한다면 출전하는 것"이라며 "팀원들도 매일 경기에 나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나도 팀의 일원이다.승리하기 위해서는 야수 9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116경기에서 31홈런을 기록했던 오스틴은 올 시즌 79경기 만에 26홈런을 터뜨렸다.
오스틴은 홈런뿐 아니라 타격 전 부문에서 최정상급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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