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훔치는 버릇 못 고쳤다' 야생 반달곰 KF-34 결국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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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훔치는 버릇 못 고쳤다' 야생 반달곰 KF-34 결국 격리

양봉농가 피해를 반복적으로 일으킨 야생 반달가슴곰 ‘KF-34’가 결국 포획돼 보호시설로 옮겨졌다.

공단은 피해를 막기 위해 2018년과 2020년 두 차례 이주 방사를 시도했으나, 습관적인 농가 접근을 막지 못해 결국 포획을 결정했다.

공단은 농가 피해를 반복하는 또 다른 수컷 곰 ‘RM-66’도 조만간 포획해 구례 생태학습장으로 옮길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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