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대구에서 청송으로 전입하는 인구가 월 20명 안팎에 불과한 점을 고려하면 10배나 늘어난 수치다.
그럼에도 지난 달 인구가 깜짝 급증한 것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실시와 연관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웃 영양군도 지난해 10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확정 이후 올해 초까지 인구가 800여명 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