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가 국내 카드사 최초로 통신 3사의 인공지능(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솔루션을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에 연계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강화한다.
롯데카드는 이 솔루션을 활용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3억2000만원 규모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피해 위험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통신 3사와 협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욱 안전하게 금융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안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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