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들은 보관 중인 물품도 외부로 이송하지 않고 그대로 두고 떠났다.
경기장 내부에는 외부에서 진행되는 봉쇄 시위로 송파구 전역의 투표함 약 380개 및 투표지 247만장 등이 반출되지 못한 채 그대로 남아있다.
경찰은 이날 국조특위의 현장 검증 과정에서 연행된 시위 참가자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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