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대체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던 웨스 벤자민(34)과 총액 45만 달러에 정식 계약했다고 2일 발표했다.
벤자민은 4월 크리스 플렉센의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로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었다.
아울러 두산은 아울러 방출한 다즈 카메론 대신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스위치 히터 세베리노와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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