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치맥페스티벌 막 올랐다…카스, 11년째 '치맥 파트너'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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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막 올랐다…카스, 11년째 '치맥 파트너' 출격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막을 올린 가운데, 오비맥주 카스가 올해도 공식 맥주 파트너로 나선다.

카스는 관람객 동선에 맞춰 카스 라운지, 카스 제로 체험존, 굿즈존 등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축제 기간에 맞춰 생산 후 7일 이내의 신선한 맥주를 준비해, 관람객들이 갓 생산된 카스 프레시 생맥주를 현장에서 바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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