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산림정화구역 내 취사 행위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다.
시는 다음달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쓰레기 불법 투기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정화구역 내 임산물 불법 채취는 물론 산림훼손 행위, 오물 무단 투기와 쓰레기 투기, 화기물 소지 행위, 야영과 취사 행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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