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회장은 “철강, 소재에 이어 자원으로 업(業)의 영역을 확장해 국가 산업 안보와 공급망 강화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포스코그룹의 포트폴리오 확장 첨병 역할을 맡은 것은 리튬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2035년까지 리튬사업 영업이익을 1조8000억원 이상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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