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역본부는 이선익 한강유역본부장이 본격적인 폭염과 녹조 발생 시기를 앞두고 소양강댐 상류를 찾아 녹조 대응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한강유역본부는 4월부터 한강 상류 주요 댐 상류 20개 지점을 대상으로 녹조 발생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중점 관리 대상인 소양강댐 상류에는 녹조 확산을 막기 위해 조류차단막을 3중으로 설치했으며 태양광 물순환장치 6대를 가동해 수체 순환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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