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농번기마다 어려움을 겪는 포천지역 포도 농가를 돕기 위해 포천도시공사 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포도밭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공사는 최근 포천지역 포도 재배 농가 2곳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직원들은 오전 7시40분부터 8명씩 조를 나눠 각 농가에 투입돼 오후 2시30분까지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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