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지분 5%를 넘기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일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며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AI로 창출된 이익을 국민과 나누는 최선의 방법은 재정적 지분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주장해왔으며 정부와의 초기 협의에서 이 정도 규모의 지분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논의는 초기 단계이며 합의가 이뤄지려면 의회 입법이 필요할 수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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