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병원장 김종우)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6월 30일(화) 발표한 ‘제4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신생아중환자실 입원료 청구 자료를 대상으로 인력 및 진료 과정,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지표별로 살펴보면 △전담전문의·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환자 수 등 인력 운영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중증도 평가 시행률 △총정맥영양(TPN) 협진 시행률 △신생아중환자실(NICU) 회진율 등 진료 과정은 물론 진료의 질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48시간 이내 재입실률 결과 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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