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 최민식 인터뷰가 진행됐다.
그는 “코로나19 이후 극장이 너무 우울했다.한 명의 관객이라도 더 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야말로 앵벌이하듯 무대인사를 다녔다”며 “주변에서는 ‘이상한 모자를 쓰고 그러면 어떻게 하냐’, ‘왜 쓸데없이 그런 짓을 하느냐’며 욕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최민식은 극중 첫 번째 책을 낸 이후 두 번째 책을 내지 못한 채 열등감에 사로잡힌 허문오 역을 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