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10일 전북 완주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생활 고충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상담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들이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 폭넓은 분야를 다룬다.
누구나 당일 현장 접수할 수 있으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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