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끝줄 소년’ 최민식 “2002년생 최현욱, 잘 쫓아가면 되겠더라”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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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끝줄 소년’ 최민식 “2002년생 최현욱, 잘 쫓아가면 되겠더라” [인터뷰②]

배우 최민식이 함께 호흡을 맞춘 최현욱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 최민식 인터뷰가 진행됐다.

‘얘 연기만 잘 쫓아가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번 드라마에서 리시브를 하면 되는 역할이다.태풍의 핵은 이강이라는 인물이고, 허문오는 그가 짜놓은 판에 말려 들어가는 인물이다.그의 연기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내가 뭘 하려고 하기보다 따라가는 것이 맞겠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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