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끝줄 소년’ 최민식 “‘올드보이’ 의식 안 했는데…만들고 보니 비슷”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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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끝줄 소년’ 최민식 “‘올드보이’ 의식 안 했는데…만들고 보니 비슷” [인터뷰①]

배우 최민식이 ‘맨 끝줄 소년’을 통해 인간의 본능을 파헤치는 연기에 매력을 느꼈다고 밝혔다.

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 최민식 인터뷰가 진행됐다.

최민식은 “한국적인 스릴러 요소가 담긴 작품이라 좋았다.서스펜스가 살아 있는 작품이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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