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정일영과 친분이 남다른 허경환이 출연해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정일영은 허경환에게 “사업체도 하고, 고정으로 4~5개 하지 않냐”라며 근황을 물었다.
고정은 4~5개 되는데, 그 사업(‘허닭’)은 15년 하다가 이제는 모델로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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