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북서부체리협회, 체리데이 행사 개최 리사 앨런 농업무역관장 “항공 수송으로 신선도 유지…간편하고 건강한 과일” 본격적인 워싱턴체리 출하가 시작된 가운데 미국북서부체리협회가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협회는 한국을 미국북서부체리의 핵심 수출시장으로 꼽으며 안정적인 공급 계획을 소개하고, 생산 환경과 유통 과정, 체리의 영양학적 특징 등을 설명했다.
리사 앨런 농업무역관장 미국 북서부의 워싱턴체리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김경희 기자 키이스 휴 국제이사는 “한국은 미국북서부체리 생산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장”이라며 “매년 신선한 체리를 한국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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