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號 포스코, 철강 넘어 '핵심자원 공급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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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號 포스코, 철강 넘어 '핵심자원 공급자'로

포스코그룹이 철강을 넘어 리튬과 에너지까지 자원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이날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공급망 불안정과 저탄소 전환 가속화로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사업 포트폴리오의 과감한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철강, 소재에 이어 자원으로 업(業)의 영역을 확장해 국가 산업 안보와 공급망 강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시장과의 접점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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