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소재 학교법인 조선대학교가 약 5천500억원 규모로 파주 메디컬클러스터(PMC) 부지에 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건립하겠다는 사업계획서를 제출, 성사 여부가 주목 된다.
파주시는 PMC 내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사업시행자 지난달 30일 공모마감결과 학교법인 조선대학교가 참여하겠다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한편 파주PMC사업은 서패동 432 일원 부지 45만㎡에 종합의료시설, 혁신의료연구단지(국립암센터 미래혁신센터 등), 바이오 융복합단지, 공동주택 등을 짓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지난해 10월 부지 조성 및 공동주택 3천250가구 건립공사를 착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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