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이달부터 9월까지 3개월간 환적운송시스템(TSS) 집중운영기간을 시행한다고 2일 밝히고, 부산항 전 부두를 대상으로 시스템 활성화와 고도화를 진행한다.
각 부두별 전산 및 운영 담당자가 시스템 지원을 맡고, 부산항만공사는 24시간 문의 대응과 현장 의견 수렴을 병행한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환적운송시스템 집중운영기간 동안 시스템 고도화에 만전을 기하고, 이용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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