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은 심장, 허남준은 성패”…감독·작가가 연 ‘멋진 신세계’ [IS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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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심장, 허남준은 성패”…감독·작가가 연 ‘멋진 신세계’ [IS인터뷰]

‘멋진 신세계’는 타임슬립이라는 판타지 설정을 바탕으로 하지만, 한 감독은 로맨틱 코미디의 재미만 앞세우지 않으려 했다.

그는 “임지연이 와 줬기에 드라마가 엔진을 달고 출발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서리와 이 작품을 온 마음으로 사랑해 줬다”며 “한겨울 강행군의 촬영 중에도 메신저로 장면 하나, 대사 한끝을 고민하며 작가의 생각을 물었다.이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 사람인데 이렇게 치열하고 진심이구나, 깊게 파고드는 모습에 작가로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한 감독 역시 임지연을 두고 “‘멋진 신세계’의 시작과 끝이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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