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교통과 환경, 안전, 복지 등 다양한 도시 현안을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인 ‘과천 2030 스마트도시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구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앞으로 스마트도시통합관제센터 등 핵심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과 스마트 기술을 연계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통해 교통 편의와 생활 안전, 도시환경 개선 등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스마트도시는 첨단기술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2030 스마트도시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과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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