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재능기부를 통해 마련한 원어민 영어캠프가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
영어캠프는 윤기만 부림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원어민 영어교육 경험이 있는 가족의 재능기부를 제안하며 추진됐다.
윤기만 부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원어민 영어교육 경험이 있는 가족의 재능을 지역 어린이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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