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시민 활동가들이 만든 창작 인형극, 7월 본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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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민 활동가들이 만든 창작 인형극, 7월 본격 개막

시흥시가 시민 놀이활동가인 ‘플레이스타터’가 직접 기획하고 출연하는 창작 인형극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광명·부천 지역은 해당 기관을 직접 방문해 무대를 올리며, 시흥 지역에서는 시흥시농업기술센터와 3호 숨쉬는놀이터에서 7월 1일부터 7일까지 집중적인 공연을 진행한다.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전반적인 공연을 기획하고 시흥 지역 교사들이 콘텐츠를 정교하게 개발했으며, 시민 활동가인 플레이스타터가 직접 실연을 맡아 ‘교육기관-교사-시민’이 연대한 융합형 작품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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