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과 K-패션, 뷰티 등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동대문을 대표하는 쇼핑·관광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지하 1층은 국내 패션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운 ‘K-패션 전문관’으로 바뀐다.
올해 1~5월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의 외국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2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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