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감 갖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명우 서서아 이대규 등 ‘당구 국가대표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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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 갖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명우 서서아 이대규 등 ‘당구 국가대표팀’ 출범

6월30일 국가대표 오리엔테이션, 멘탈관리 미디어 대응 등 교육, 15명에게 국가대표 증서 전달 “(국가대표) 증서를 받으니 국가대표 된 게 실감이 납니다.사명감을 갖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캐롬 국가대표 송윤도) 지난 4월 선발된 당구 국가대표 15명이 국가대표로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오리엔테이션에는 지난 4월 ‘2030 로드투도하(ROAD TO DOHA 2030)’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조명우(서울시청) 김하은(남양주) 서서아(인천시체육회) 이대규(서울시청) 이근재(부산시체육회) 황철호(전북)등 국가대표 선수 15명 전원이 참석했다.

국제대회의 경우 국가별 엔트리 규모에 따라 국가대표 출전 기준을 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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