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는 콩고를 상대로 선발로 나섰고, 역할은 왼쪽 윙포워드였다.
래시포드를 대신해 들어온 고든이 26분 만에 2도움을 기록하며 잉글랜드의 역전승에 공헌했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 남지 못한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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